스타오션4 마지막 맥주 중간 리뷰 게임


구입한지 3일밖에 안돼는 스타오션4를 20시간정도 달렸습니다.
베스페리아이후 이렇게 빠져드는 차세대 JRPG는 처음인듯...하악
그런데 누가 25시간이면 엔딩본다했어!! 난 아직 디스크2장 초반인데!

뭐 여하튼 간단하게 중간리뷰를 하겟습니다.

 




전투-★★★★☆

역시 트라이에이스 다른건 다 빠져도(응?) 전투하나만큼은 정말 잘만드는구나!
요근래에 나온 JRPG들이 전투중 프레임이 전부 개판이라 스타오션도 그렇지 않을까
걱정했는데. 프레임드랍 없음 게다가 60프레임!!! 60프레임!!! 60프레임!!!!!!
부드러운 움직임! 빠른 전투! 우왕 ㅋ굳ㅋ
 하 지 만! 아쉽게도 록온 변경불가! 병1신 같은 시점이 마이너스
그리고 사이드아웃이 너무 효과가  좋아 나머지 다른 서브 스킬들은 공기화
다소 반복돼는 전투로 지루해질지도 모르지만 적절한 타이밍에 캐릭터& 스킬 추가로
어느정도 커버가능. 


사운드-★★★★

팽백이집은 홈시어터를 안써서 사운드가 좋은지 나쁜지는 모르겟고
그냥 듣기좋다.


스토리- ★★★☆

아직 클리어하진 못했지만 역시나 중후반부에 말아먹는건 트라이에이스의 전통이니 
할말이 ㅇ벗다 이번에도 주인공이 찌질레이션인 모양 초반부에 나름 개념이길레
15.7g정도 기대했는데...  에휴 스타오션에서 주인공에게 개념을 기대한 내가 바보지. 
테오베의 유리만큼 개념축만한 주인공 또 없으려나...

그래픽-★★★★

그래픽 좋습니다. 디자인도 괜찮아요. 모델링은 끝내줍니다.
다만 너무 번쩍번쩍 하다고나 할까 눈이좀 피로해 지는게 단점입니다.
4~5시간 정도 하다보면 마이 숄더!! 마이 아이!를 왜치게 말들지요.
헤일로 정도의 광원이면 딱 좋을텐데 너무 과했어...
서양게임들 처럼 옵션에 명암조절이라도 넣어주지.
플래이어를 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해!!




시점-★☆


어머나 슈ㅣ발 이건 까야해!
 RPG하면서 멀미를 느낀건 난생 처음이다.GG



중간이니 이정도만 끄적이겟습니다.
나머지는 클리어후에
아듀~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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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썰린옹 2009/02/25 19:58 # 답글

    이번 스타오션4 여성캐릭터들은 각각 고유의 무기를 하나씩 들고 나오더군요.
    이 얼마나 바람직스러운...!?
  • 팽백 2009/02/25 23:39 #

    모범스러운 모델링이지요. 후후후후
  • 죠타로 2009/02/26 01:40 # 답글

    적절한걸요-_-;
  • 갈가마신 2009/02/27 01:36 # 답글

    2d케릭터의 3d모델링이 발전하다보니 무슨 단백질인형이되더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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